※ 추 가 공 지 ※

1. 닉네임은 부단뽀이(不斷boy)입니다. 뽀이(boy)는 남자를 뜻합니다. 그리고 부단(不斷)은 두 가지 뜻을 가집니다. 하나는 '우유부단(優柔不斷)'의 '부단', 다른 하나는 '부단히'의 '부단'입니다. 그러니까 어물쩍거리는 사내이자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2. 네이트온 아이디는 cnp81@nate.com입니다.

3. 파란 블로그(blog.paran.com/cnp81)에서 넘어왔습니다. 글쓰는 게 불편했어요.

4. 이 이글루의 시작일은 2006년 1월 1일입니다. 만들기는 이날보다 며칠 전에 만들었습니다.

5. 이 이글루의 주요 소재는 축구입니다. 축구 소식은 당연히 제가 지지하는 서유, 미포, 인테르 관련 소식들이 주를 이룹니다. 그리고 케이리그를 조금 챙겨줍니다. 그리고 개인 이글루인만큼 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씁니다.

6. 본 영화와 공연은 어지간하면 빠짐없이 (간단)감상평이 올라옵니다.

7. 상업용이 아니라면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단, 출처 표기는 기본!

8. 광고 댓글은 가차없이 삭제합니다.

9. 조회수는 적어도 됩니다. 덧글 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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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단뽀이 | 2009/12/31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8)

둠스데이 & 원티드

둘 다 액션은 좋습니다만 시나리오가 살짝 맘에 안 드네요.
심하게 거슬리지는 않고요, 나라면 이렇게는 안 썼다는 정도입니다.
둠스데이는 단성사, 원티드는 용산CGV에서 연일로 봤는데 단성사의 승.
둘 다 여주인공 쩝니다.

by 부단뽀이 | 2008/07/02 23:50 | 영화 감상 | 트랙백 | 덧글(0)

법무사 시험

그러니까 어제 법무사 1차 시험을 보았습니다.
민법이랑 상법을 한 번 보자라는 취지로 응시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시험보는데 한번씩 봐주기는 해야하는 지라
간단히 봤는데 처음보는 과목이 많아서
공부하는데 애로사항이 좀 있었습니다.
하여간 장소는 숭실대였고, 응시비는 만원 조금 넘습니다.
1교시 과목이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등에관한법률이고,
2교시 과목이 부동산등기법, 공탁법, 민사집행법, 상법등기법등입니다.
1교시는 그나마 할만 했습니다만 2교시는 잘 모르는데다가
지문까지 길어주니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ㅜ.ㅜ
200문제를 200분간 푸는 거라 시간은 당연히 부족했습니다.
시험시간을 교시 당 20분씩만 더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찍더라도 문제는 꼼꼼히 읽고 생각해서 찍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나이 있으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자격제한이 없어서인지 많이들 응시하시는 모양입니다.
저도 이쪽으로 밥벌어먹어야하니 법무사는 계속 볼 생각입니다. 
제가 시험본 교실은 총원 45명에 27명이 참석했다가 2명이 없어졌습니다.
근데 숭실대랑 안익태랑 무슨 관계인가요?

by 부단뽀이 | 2008/06/30 22:4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부천과 비겼네요.

http://www.seoulutd.com/2006/column/news/read.php3?code=news&page=1&number=1191&keyfield=&key =

이리하여 전반기를 리그 4위로 마감했습니다.
빨리 취직해서 경기장 가고 싶네요.

by 부단뽀이 | 2008/06/30 22:23 | 서울 유나이티드 | 트랙백 | 덧글(0)

대한주정판매 면접

법무팀 면접 보고 왔습니다.
면접 보면서 처음으로 늦었습니다.
3시까지 가야했는데 역에 늦게 도착한데다
나와서는 건물을 지나쳐버렸거든요.
진짜 심하게 늦었습니다.ㅠ.ㅠ
면접관은 사장님, 부사장님, 팀장님
세분이었고, 면접은 법무팀답게 이력서 사항과
법률지식을 물어보셨습니다.
역시나 후달리더군요. 공부가 부족합니다.
면접은 30분 정도였는데 다행히 면접비를 주셨습니다.
금액은 무려 5만원! 생각해보면
서류통과 후 상당시일 지난 후 면접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위치가 사당역이라 가는 길에 미술관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이죠.
면접 끝나고 입장료 공짜이길래 쭉 돌아보고 왔습니다.
규모가 작은 지라 시간은 얼마 안 걸렸습니다.
삐꺽거리는 나무바닥도 색다르긴 했습니다.
자판기에 맥콜이 500원이길래 하나 뽑아서 나왔습니다.

by 부단뽀이 | 2008/06/12 19:2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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