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가 공 지 ※

1. 닉네임은 부단뽀이(不斷boy)입니다. 뽀이(boy)는 남자를 뜻합니다. 그리고 부단(不斷)은 두 가지 뜻을 가집니다. 하나는 '우유부단(優柔不斷)'의 '부단', 다른 하나는 '부단히'의 '부단'입니다. 그러니까 어물쩍거리는 사내이자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2. 네이트온 아이디는 cnp81@nate.com입니다.

3. 파란 블로그(blog.paran.com/cnp81)에서 넘어왔습니다. 글쓰는 게 불편했어요.

4. 이 이글루의 시작일은 2006년 1월 1일입니다. 만들기는 이날보다 며칠 전에 만들었습니다.

5. 상업용이 아니라면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단, 출처 표기는 기본!

6. 광고 댓글과 심한 욕설은 가차없이 삭제합니다.

7. 조회수는 적어도 됩니다. 덧글 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by 부단뽀이 | 2009/12/31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9)

붐 입대

그리고 제대로 운 이특. 현역이라고 하며 붐의 자리를 누가 대체할지 궁금합니다.
붐도 무명시절이 길었는데 무명 때 군대갔다오지 잘 나갈 때 2년 쉬네요.

by 부단뽀이 | 2009/10/29 13:5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파주 시사회

대학교 동기 덕에 파주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일단 저 포스터는 낚시로 보시면 아주 적절합니다.
영화는 적당히 지루한데다가 제 취향도 아니었습니다.
좀더 파격적이거나 좀더 깔끔하거나 좀더 찌질해야했던 영화입니다.
서우의 가슴노출이 있지 않느냐는 소리가 있던데 없습니다.
대신 서우의 언니로 출연하는 심이영씨의 노출씬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상영 전에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무대인사 나온 사람은 박찬옥감독, 이선균, 서우, 심이영입니다.
시사회 장소가 영등포CGV 5관이었는데 스크린이 크긴 정말 컸습니다.
마지막으로 영등포CGV가 있는 타임스퀘어 바로 앞에
조그마한 사창가가 이어져 있는데 참으로 아스트랄했구요,
파주라는 영화를 보기엔 딱인 장소라는 생각도 같이 들었습니다.

by 부단뽀이 | 2009/10/27 00:55 | 영화 감상 | 트랙백 | 덧글(2)

헬로우 마이 러브

제가 좋아하는 조안이 나오는 <헬로우 마이 러브>를 보았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볼려고 했었는데 매진으로 보지 못했던 과거가 있지요.ㅜ.ㅜ
게이애인을 데리고 귀국한 남자친구를 받아들이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조안을 비롯해서 배우진은 훌륭한 편이며, 나름 터지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반추해보니 여성관객들의 취향에 맞췄다는 느낌이 좀 나네요.
개인적으로는 박피디가 그렇게 팽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장례식에서 입은 조안의 검은 드레스는 정말 이뻤습니다.

by 부단뽀이 | 2009/10/19 23:55 | 영화 감상 | 트랙백 | 덧글(0)

천사의 유혹

오늘 첫방을 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인 이소연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입니다.
작가가 <아내의 유혹> 김순옥인데 진짜 폭풍전개와 제대로된 막장을 보여줍니다.
소연이 이 작품으로 이름은 널리 퍼트릴 거 같은데 말그대로 막장드라마라 걱정입니다.

by 부단뽀이 | 2009/10/12 22:34 | 기타 감상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