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태극마크를 단 귀화선수를 꿈꾸자!

성남 제일의 스트라이커이자 일명 '모따신'으로 불리는
브라질 출신의 외국인선수 모따가 귀화선언을 했습니다.
귀화조건을 충족시키려면 아직 2년이나 남았습니다만
네이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실력이야 케이리그 최고인만큼 귀화만 한다면 국대주전은 당연합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2010년에 월드컵에 나가고 싶어서 귀화를 선언했을 겁니다.
우리나라만큼 월드컵 본선 꼬박꼬박 나가는 나라가 몇이나 됩니까?
모따가 가세한다면 언제나 암울한 국대 공격진에 진정한 한줄기 빛이 될 것입니다.
맘 바꾸지 말고 꼭 귀화하자. 국대에서 당신을 보고 싶다!
그리고 국대에서 혼혈선수를 보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by 부단뽀이 | 2007/06/26 00:22 | 이런저런 축구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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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7/06/26 00:30
잘될까는 1g쯤 걱정이 되긴 합니다
Commented by rezen at 2007/06/26 00:35
실력은 확실한데 돼먹잖은 학연, 지연, 혈연 기타 인맥 이거저거 얽매이기 좋아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가능하려나요. 솔직히 좀 걱정되네요.
Commented by TOWA at 2007/06/26 10:53
일단 전 지지한답니다 ''
Commented by 사냥꾼이너무많다 at 2007/06/27 16:37
딴 건 둘째치더라도 포포투는 한국판 창간하기가 무섭게 큰거 하나 터뜨려주네요. 앞으로도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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