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불쌍하다.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080109/5440055.htm

쉬는 시간에 담배 좀 필수도 있는 거지 그것 가지고 사과까지 하다니.
역시 요즘 세상에 흡연자는 사람도 아닌가 봅니다.
태안에서 쉬는 시간에 담배 많이들 핀다던데 말이죠.
담배 한대 핀 붐은 사과하는데
세급포탈, 접대부고용, 상습적인 거짓말을 한 정준하는
사과는 고사하고 대상까지 받았으니
참으로 세상은 정말이지 불공평합니다. 
그리고 기름유출의 장본인 삼성중공업은 아직까지 사과 한마디 없으니
정말 붐이 불쌍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줄을 잘 서야 합니다.)

by 부단뽀이 | 2008/01/09 16:29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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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8/01/09 19:08
거참, 담배 좀 피면 어떻습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지.
(경기도 모 재단은 3일간 워크샵-술잔치-을 가서 자원봉사자를 못받았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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