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3일
[펌]일본학자들의 역사왜곡에 대한 사례 -신라 장창(長倉)


일본은 창고군이 발견된 뒤에 오사카가 고대 일본의 대표적인 항구라면서 굉장히 중요시했고,
이것은 지금도 통하는 주장입니다.
신라의 장창(長倉)은 삼국유사에 '길이가 50보, 너비가 15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일본학자들은 믿을 수 없는 기록이기 때문에 단일건물이라는 것을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기록 자체를 부정하지는 못해서 삼국유사에 기록된 장창(長倉)은 일본 '오사카 창고군 유적'처럼
여러 개의 창고가 나란히 있는 것을 합한 크기라고 주장했죠.
그 이유는 바로 일본의 기준 때문입니다. 일본이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한국도 그럴 수 없다는 것이
당시에는 일반적인 역사관이었습니다. 현재에 문제되고 있는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도
일본의 야요이시대를 가지고 설정한 것입니다. 고대 한국과 일본을 동일한 발전과정으로 생각한 것이죠.
이것은 고대 한국의 국가발전단계에도 그대로 나타나는데..한국의 고대 국가는 일본의 고대국가 발전모형이
기준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원삼국시대보다는 문제시되지 않는 것은
조금은 이상하게도 일본에선 '일본식 고대국가 발전모형'이 적용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서양식 고대국가발전이론을 일본에 무리하게 설정하다보니까 나온 것입니다.
아무튼..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의 고대 한국의 역사는 일본이 기준이었기 때문에 황당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출처는 역갤 '???'님.
# by | 2008/09/03 08:50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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