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신청했다.

오늘 운전면허시험장에 안전교육과 필기시험을 보러갔다가
장기기증 신청을 받길래 과감히 해버렸다.
가는 길에 좋은 일 하나 하자는 건데 두려울 것도 없다.
다만 살아서 하는 신장이식은 체크하지 않았다.
확률이야 적다지만 이식했는데 고장나면 답이 없잖아.
적십자는 못 믿겠지만 헌혈에 대해 계속 고민이다.
근데 영화예매권 삼천원은 좀 쪼잔하다. 그냥 1장 주지.
하여간 필기는 별로 안 봤는데 80점으로 무난히 합격!

by 부단뽀이 | 2008/09/04 17:5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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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8/09/04 19:08
혈소판 헌혈을 하면 5천원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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