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애자


하나는 김인서요, 다른 하나는 장영남입니다.
김인서는 요즘 티비에서 안 보이더니 영화를 찍었고,
장영남씬 조연이기는 해도 영화 참 많이 찍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영화는 최강희와 김영애씨가 풀어가는 신파극인데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다만 용서가 안 되는 것은 영화 마케팅에 건어물녀를 사용했다는 겁니다.
'애자'는 사고뭉치 작가(지망생)이지 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이 아니죠.
모 이것만 빼만 조연들도 괜찮고 잘 만든 신파극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애자 최강희 김영애 by 피바다
- <애자> 딸 키우기 참 쉽죠잉! 억척 최영희 선생이 온다! by 愛♡JA
- 애자 시사회 후기. by FeLLEN
- [시사회] 후회하지 않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 <애자> by 춤추는곰♪
- 영화 - 애자 by TEAM
# by | 2009/09/09 23:16 | 영화 감상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