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혈장 헌혈

오늘 점심시간에 헌혈을 하러 강남역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 바글거리는 법원종합청사가 있는 교대역에는 헌혈의 집이 없거든요.
당연히 전혈을 생각하고 갔으나 8월말에 양평에서 1박을 한 관계로 혈장헌혈만 가능했습니다.
한 30분 걸린다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40분 넘게 혈장헌혈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바늘을 꽂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바늘을 꽂았던 왼팔이 아픕니다.
헌혈하면서 최강희가 나온 <택시>를 봤습니다.
# by | 2009/09/11 23:0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