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장 헌혈

발톱무좀 치료를 위한 장기간 내복약 복용을 위해 혈액검사결과가 필요해서
오늘 점심시간에 헌혈을 하러 강남역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 바글거리는 법원종합청사가 있는 교대역에는 헌혈의 집이 없거든요.
당연히 전혈을 생각하고 갔으나 8월말에 양평에서 1박을 한 관계로 혈장헌혈만 가능했습니다.
한 30분 걸린다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40분 넘게 혈장헌혈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바늘을 꽂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바늘을 꽂았던 왼팔이 아픕니다.
헌혈하면서 최강희가 나온 <택시>를 봤습니다. 

by 부단뽀이 | 2009/09/11 23:0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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