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9일
서울 2-3 포천



전반전에는 좀 답답했지만 후반전은 그런대로 만족할만한 내용이었는데 져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울팀 선수들이 패널티지역 안에서 한 다섯번은 넘어졌는데 패널티킥을 한 번도 안 주더라구요.
그덕에 울팀 서포터들의 욕설과 고함이 난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울팀 서포터들을 싫어합니다.;;
하여간 내용따위는 상관없으니 제발 좀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PS. 오늘 경기가 있었던 효창경기장 뒤 백범기념관은 언제 구경할 지 모르겠습니다.
# by | 2009/09/19 23:45 | 서울 유나이티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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